슬레이브 투 다크네스 - 에잇폴드 둠-시길
에잇폴드 둠-시길 (30)
에잇폴드 둠-시길은 모든 영광을 상징하는 카오스의 표식으로, 불타고 있는 순수한 파멸의 상징입니다. 이 마법적 구조물에게 쓰러지는 것은 저주받는 것이며, 이 끈질긴 주문은 게걸스럽게 영혼을 카오스의 영역으로 빨아들여 신들이 잔치를 벌이게 만듭니다.
소환
이 끝없는 주문은 시전값 5와 사거리 6"을 가진 주문으로 소환된다. 성공적으로 시전되면, 이 끝없는 주문을 사거리 안에 완전히 들어오도록 그리고 시전자에게 보이도록 설치하며, 모든 모델과 다른 끝없는 주문 및 기원으로부터 1"보다 떨어져야 한다. 슬레이브 투 다크네스 마법사만 이 끝없는 주문의 소환을 시도할 수 있다.
잔학함에 힘입다
에잇폴드 둠-시길 앞에서 살해당한 자들의 영혼이 마법의 현신에 흡수되어 어둠신의 영원한 굶주림을 채우고, 근처에서 싸우는 필멸자 종들이 자신의 목숨을 공물로 바치게 되더라도 계속 싸우도록 부추깁니다.
매 턴마다 이 끝없는 주문의 12" 이내에서 처치된 모델의 수를 기록한다. 각 턴이 끝날 때마다, 해당 턴 중에 이 끝없는 주문의 12" 이내에서 처치된 각 모델마다 주사위를 굴린다. 3+마다, 턴을 진행중인 플레이어는 반드시 이 끝없는 주문의 18" 이내에 완전히 들어오는 슬레이브 투 다크네스 유닛을 1개 골라야 한다. 해당 플레이어의 다음 영웅 단계까지 해당 유닛의 근접무기의 공격횟수 수치에 1을 더한다.(탈것은 제외하고) 한 유닛은 한 턴에 두 번 이상 이 능력의 혜택을 받을 수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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