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라펠로 사는 글섭 일상

 

(초승달 섬 입구에 영혼 빠져나간 것처럼 앉아있는 로스갈이 인상 깊어서)

라라펠이 된 지 그렇게 오래되진 않은 지금
아무래도 본체가 여코테다보니 되기 전에 이런저런 스샷을 찍게 됩니다.


얼빡샷...
라라펠이 어린아이처럼 인식되는 일이 많긴 한데
개인적으로는 엄연히 다른 느낌인 거 같아요.
특히 이렇게 확대해서 보고 있으면 오히려 인형 같은 느낌에 더 가깝지 않나 싶기도

그러던 와중에
글섭 동반자팟(?)의 일원이신 ㅇㅂ님께서
꼬친 컨셉 스샷을 찍자고 하셔서 급하게 옷 갈아입기












제 컨셉은 바로 옥시시님이었습니다.
왠지 콘칩 생각나기도 하고 그래요. 아니면 그... 옥수수 아이스크림이나







다른 데서... 엘피스 쪽에서도 스샷을 찍어보고



환 주작을 갔는데 3흑마라서
시작하자마자 집 버리고 흑마들이 도망가는 모습...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.











이후에 글섭 동반자팟의 수장 ㅍㅇ님과도 함께
꼬친 컨셉샷.. 달달이 버전 찍기
각자 다른 종류의 달달이를 컨셉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.

여담이지만 저는 일반 달달이라
노란 끼 도는 녹색 염료를 찾다가.. 네온 옐로우가 가장 적당한 거 같아서 발랐는데
생각보다는 가격이 나가는 염료더군요... 엄청 비싼 건 아니지만



요새는 간간히 낚시수첩도 조금씩 채우는 중
한섭에서는 원래 신생 때 시작해서 만렙 찍고 낚시만 다녔어서(터주작 같은걸 하진 않았지만)
생각보다 수첩이 꽤 채워져있고, 홍련 때는 아예 문어빵 땜에 죽어라고 낚시를 했던 것도 있어서
낚시 업적이나 수첩이 그나마 좀 채워져있는데 아무래도 글섭은 칠흑부터 시작했다보니...
일어를 그렇게 잘 하지 못해서 도감의 내용을 못 읽어서 재미가 덜한 것도 있었고
그래도 요새는 어느 정도 글섭에 정 붙이자는 것도 있어서 서서히해보고 있습니다.

그나저나 저는 여라펠.. 다리 통통한 게 정말 예쁘다고 생각해요(?)
동방미희 스타킹 여라펠한테도 무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함... 정말이지 (이하 생략)





글섭 같이 노는 분들이 항상 3인팟이라서
한 명이 부족해서 아쉬웠던 탓에 한 명을 모집하는 글을 올리게 되었고(내가 올린 건 아니지만)
그래서 한 분이 더 오셨다! 생각보다 빨리 오셔서 놀람

그리고 나온 얘기가 실디하 수로 이문...
한섭에서 한 번 깨기야 했었는데 영 고통스러웠던 기억이
실디하 수로 얘기를 듣고 저런 표정이 되고 말았다(?)


그밖에는 작패유희도 조금씩 다시 해보고 있는데


이거 화료 못함
상가가 대가한테 론 쏴서 끊김


3연라스 박고 분노한 러러

이렇게 보면 뭔가 한 게 많은 거 같지만
요즘 학기말 업무 시즌이라서... 실제 시간 여부와는 별개로 심리적으로 여유가 없어서
게임에 집중을 못하는 중
역시 빨리빨리 하고 치워버리는 게 답인 것 같다 ㅇ)-<..라는 생각을 하며
일을 미루기 위한 쓰기 시작한 기록을 마쳐보는 것이었습니다.

ㅇ)-<
ㅇ|-<
ㅇ   )-<
일하기실타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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